호일러가 걸어온 길

1961 년 호일러가 처음 설립된 이래로 우리는 가공 공정 시간의 절감과 최적화에 집중하여 왔습니다.

창업주 하인리히 호일러는 1961년 계약 생산 사업체를 설립했습니다. 그의 첫번째 주문의 공정에서 첫 한계를 만나기 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. 고객으로부터 양산중인 포크부품의 안쪽 챔퍼링 작업을 낮은비용으로 짧은 시간내에 해줄 것을 요청 받았습니다. 그러나 그 당시에는 적합한 공구가 없었습니다. 그리하여 그는 자신만의 공구를 고안하였으며 여기서 시장성을 발견하여 사업의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. 

사업 초기 하인리히 호일러는 그의 공구아이디어를 인정받기 위해 분투하였습니다. 고객사들은 초기에 그 아이디어를 신뢰하는 것을 주저하였습니다. 

하지만 마침내, 하인리히 호일러는 다임러사로부터 대형 주문을 접수하며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.

« 내 공구를 사용하겠다는 계약서에 서명한 그 날은 내가 지금껏 일해오면서 가장 멋진 날이었습니다. » 라고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. 그로부터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호일러는 업계에서 문제 해결사로서 자리 잡았습니다. 

가족 경영 사업을 튼튼한 미래로 이끌겠다는 의지는 2007년 지은 탄소 배출 없는 공조 시스템을 갖춘 큰 규모의 사옥을 지음으로써 증명되었습니다.